위 어금니 임플란트와 상악동거상술 — 필요한 경우와 코 증상 관리

위 어금니 자리를 심으러 오셨다가 «여기는 뼈 높이가 모자라서 상악동을 먼저 올려야 합니다»라는 말을 들으면, 잡아 두었던 일정이 한 칸 뒤로 밀린 기분이 듭니다. 집에 돌아와 검색해 보면 수술을 어떻게 하는지는 금방 나오는데, 정작 손에 잡히는 답이 필요한 질문 두 가지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내 경우에 정말 필요한가, 그리고 수술한 뒤 코가 이상할 때 그게 지나가는 것인가입니다. 두 질문 모두 증상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날짜가 갈수록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느냐에서 갈립니다.

위 어금니 임플란트가 유독 어렵다는 말, 왜 나올까요

위 어금니 위쪽에는 상악동이라는 빈 공간이 있는데, 어금니를 잃고 나면 잇몸뼈가 줄어드는 변화와 이 공간이 아래로 넓어지는 변화(함기화)가 함께 일어납니다. 그래서 심을 뼈의 높이가 아래턱보다 빨리 모자라지고, 위 어금니는 단계가 하나 더 붙는 자리가 됩니다(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지 2016년 「측방접근법을 통한 상악동 거상술 후 시간 경과에 따른 골이식재의 높이 변화에 대한 연구」).

상악동은 광대뼈 안쪽, 위턱뼈 속에 자리한 공기 주머니입니다. 원래부터 비어 있는 공간이고 코와 좁은 통로로 이어져 있습니다. 문제는 이 공간의 바닥이 위 어금니 뿌리 끝과 아주 가깝다는 점입니다. 어금니가 빠진 자리는 씹는 힘이 걸리지 않아 잇몸뼈가 아래에서부터 줄어들고, 동시에 상악동 바닥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옵니다. 남은 뼈가 위아래 양쪽에서 얇아지는 셈입니다.

그러니 «어렵다»는 말은 위험하다는 뜻이라기보다, 심기 전에 바닥을 먼저 만들어야 하는 자리라는 뜻에 가깝습니다. 빠진 지 얼마 되지 않은 자리와 몇 년을 비워 둔 자리의 계획이 전혀 달라지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위 어금니 상실 후 상악동 함기화로 잔존 골 높이가 줄어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도해

제 경우에도 상악동거상술이 필요할까요

첫 갈림길은 남아 있는 뼈의 높이입니다. 높이가 충분하면 올리지 않고 바로 심고, 모자라면 상악동 바닥을 들어 올려 뼈를 채운 뒤에 심습니다. 다만 높이 숫자 하나로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상악동의 폭과 바닥 모양, 안쪽을 덮은 점막의 상태, 비워 둔 치아가 몇 개인지가 함께 들어갑니다.

높이가 모자랄 때 쓸 수 있는 방법이 상악동거상술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짧은 임플란트를 쓰거나, 뼈가 충분한 앞뒤 방향으로 기울여 심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짧은 임플란트는 남은 뼈가 5mm 이하인 자리에서는 쓸 수 없고, 기울여 심거나 광대뼈 쪽에 심는 방법은 결과를 미리 가늠하기 어려워 요즘은 잘 쓰지 않는다는 점이 학회지에 정리돼 있습니다(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지 2016). 그래서 뼈 높이가 많이 모자란 위 어금니에서는 바닥을 올려 공간을 만드는 쪽을 먼저 검토하게 됩니다.

반대로 올리지 않아도 되는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 남은 뼈 높이가 충분해 처음부터 고정이 잡히는 자리
  • 어금니를 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상악동 바닥이 아직 크게 내려오지 않은 자리
  • 상악동 바닥의 모양이 고르지 않아 뼈가 두툼하게 남은 부분을 이용할 수 있는 경우

빠진 치아를 언제 심느냐에 따라 이 출발점 자체가 달라지므로, 발치 시점과 식립 시점의 관계는 발치 후 임플란트는 언제 심을까 — 즉시·조기·지연 식립을 가르는 기준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어느 쪽이든 판단의 전제는 같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잇몸이 아니라 영상으로 확인한 뼈의 높이와 상악동의 모양이 기준이고, 이 높이와 모양은 직접 보고 영상을 확인해야 읽어낼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접근법과 심는 시점은 무엇으로 갈리나요

들어가는 경로는 남은 뼈의 양으로 갈리고, 임플란트를 같이 심을지는 처음에 고정이 잡히느냐로 갈립니다. 초기 고정을 얻을 수 있으면 바닥을 올리면서 동시에 심고, 그렇지 않으면 4~6개월 치유 기간을 둔 뒤에 따로 심습니다(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지 2016).

경로는 크게 둘로 나뉩니다. 치조정 접근법은 임플란트를 심을 구멍을 통해 아래에서 위로 바닥을 밀어 올리는 방식이라 잇몸을 여는 범위가 작습니다. 측방 접근법은 위턱뼈 바깥쪽 벽에 작은 창을 내어 점막을 직접 보면서 들어 올리는 방식이라 시야가 넓고, 채워야 할 양이 많을 때도 다룰 수 있습니다. 두 방식은 1980년 Boyne과 James가 측방 접근을, 그 뒤 Tatum이 치조정 접근을 제안한 이래 오래 쓰여 온 술식입니다(같은 학회지).

구분 치조정 접근법 측방 접근법
들어가는 길 임플란트를 심을 구멍 위턱뼈 바깥쪽 벽에 낸 창
점막을 다루는 방식 직접 보지 않고 밀어 올림 창을 통해 보면서 올림
주로 고르는 상황 남은 높이가 비교적 있을 때 남은 높이가 적거나 채울 양이 많을 때
잇몸을 여는 범위 작다 상대적으로 넓다

환자분 입장에서 실감나는 차이는 경로 이름보다 일정입니다. 동시에 심으면 방문 횟수가 줄고, 나눠 심으면 바닥을 올린 뒤 몇 달을 기다렸다가 다시 심는 일정이 됩니다. 이 선택은 원하는 대로가 아니라 수술장에서 뼈가 임플란트를 붙잡아 주느냐로 정해집니다. 채워 넣은 뼈가 자리를 잡아 가는 동안의 정상 경과와 확인이 필요한 신호는 임플란트 뼈이식 후, 잘 붙고 있는 걸까 — 정상 경과와 실패 신호에서 날짜별로 다뤘습니다.

덧붙이면 채워 넣은 뼈의 높이는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줄어드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위 학회지 연구에서 관찰된 감소량은 2년에 걸쳐 0.2mm 남짓 수준이었고, 이 정도의 감소가 임플란트가 자리를 지키는 것과 곧바로 연결되지는 않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술 뒤 검진에서 높이를 확인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상악동거상술 치조정 접근법과 측방 접근법의 진입 경로를 비교한 단면 도해

수술 뒤 코에서 생기는 일, 정상과 이상은 무엇으로 갈리나요

날짜가 갈수록 줄어드느냐 세지느냐가 갈림입니다. 붓기와 통증은 보통 수술 48시간 무렵 가장 심하고 그 뒤로 줄어듭니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 임플란트」, 2026년 6월 갱신). 반대로 사나흘째부터 코막힘이 더 심해지거나 색이 진해진 분비물·38도 이상의 열·한쪽 얼굴에 몰리는 심한 통증이 붙으면 염증이 생긴 쪽을 의심합니다(같은 포털 「비부비동염」).

위턱 어금니 수술에서 코 쪽 느낌이 전혀 없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상악동 바닥을 다루는 수술이라 수술 부위와 코가 한 방으로 이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코를 훌쩍일 때 한쪽에서만 묵직한 느낌이 들거나, 하루 이틀 사이에 코에서 붉은 기가 도는 분비물이 소량 비치는 일은 이 구조에서 나오는 흔한 경과입니다.

가려야 하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위턱 임플란트 수술에서 상악동염이 새로 생기거나 이미 있던 상악동염이 나빠질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 표의 오른쪽 칸은 여러 개가 겹칠 때가 아니라 어느 하나만 있어도 그날 바로 연락해 주셔야 하는 신호입니다. 다음 예약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지나가는 방향 확인이 필요한 방향
붓기·통증이 이틀째 정점을 지나 점점 줄어든다 사나흘째부터 붓기·통증이 다시 커진다
하루 이틀 소량의 붉은 기 도는 분비물 색이 진하고 냄새가 나는 분비물이 이어진다
한쪽 코가 살짝 묵직하다가 며칠 내 옅어진다 한쪽 코막힘이 줄지 않고 그대로이거나 다시 심해진다
미열 없이 컨디션이 돌아온다 38도 이상의 열이 난다
통증이 수술 부위 주변에 머문다 광대뼈·눈 아래 한쪽에 심한 통증이 몰린다

표의 오른쪽 칸에 날짜 숫자를 적지 않은 것은 일부러입니다. 코감기 뒤의 비부비동염을 두고 흔히 말하는 «열흘»은 수술을 받지 않은 경우의 기준이라, 상악동 바닥을 올린 자리에서는 그 열흘을 세어 보지 않습니다. 이틀째 정점을 지나고도 코 증상이 줄지 않거나 도로 세지면 그날이 연락하실 날입니다.

여기서 한 단계 위인 신호도 짚어 두겠습니다. 첫째 눈 주위가 붓거나 눈을 뜨기 어려워지는 변화, 둘째 시야가 좁아지거나 시력이 떨어지는 느낌, 셋째 가라앉지 않는 고열에 심한 두통이 겹치는 경우입니다. 셋이 함께 나타나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하나만 보여도 해당합니다. 드물지만 부비동 염증이 눈이나 머리 쪽으로 번졌을 때 나타나는 신호로 보고돼 있고, 이때는 정밀 검사와 신속한 진단에 더해 필요하면 즉각적인 수술 치료까지 이어져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비부비동염」). 그러니 저희에게 연락해 답을 기다리지 마시고, 밤이든 주말이든 곧바로 응급실로 가 주세요. 도착하신 뒤에 그 사실을 저희에게도 알려 주시면 됩니다. 검사 결과를 받아 보고 남은 치료 일정은 저희가 다시 맞춰 드립니다.

좋아지다가 다시 나빠지는 흐름도 그 자체로 확인 신호입니다. 며칠 편해졌다가 코 증상이 도로 세지면 다음 예약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연락해 주세요. 붓기 자체가 며칠까지 지나가는 범위인지는 임플란트 붓기, 며칠이 정상일까 — 방향이 바뀌는 시점과 이상 신호에 시간표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상악동거상술 후 코 증상의 호전 방향과 악화 방향을 날짜별로 비교한 경과 도표

회복기에 지켜야 할 것과 미리 알려주셔야 할 것

상악동 바닥을 올린 자리에서 가장 조심할 것은 코와 입 안의 압력입니다. 채워 넣은 뼈가 자리를 잡기 전에 압력이 훅 올라가면 올려 둔 점막과 이식재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 코를 세게 풀지 않습니다. 답답하면 닦아 내는 정도로 두고, 담당 치과의사가 허용한 시점까지 기다립니다.
  • 빨대로 빨아 마시지 않습니다. 입 안을 음압으로 만드는 동작이라 같은 이유로 피하고, 코풀기와 마찬가지로 허용 시점을 들으신 뒤에 다시 시작합니다.
  • 재채기가 나오면 입을 벌린 채로 합니다. 참으면 압력이 코로 몰립니다.
  • 기압이 바뀌는 일정은 미리 상의해 주세요. 비행기 탑승이나 잠수처럼 기압 변화가 큰 일정이 잡혀 있다면 수술 날짜를 정할 때 함께 말씀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 실을 뽑기 전까지 수술 부위는 칫솔로 닦지 않고 처방받은 양치액을 사용합니다. 담배와 술은 되도록 피합니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 임플란트」).
  • 냉찜질은 수술 당일부터 24시간까지입니다. 같은 포털이 안내하는 기간이 그렇습니다. 하루가 지나면 더 대지 않고, 대는 동안 피부가 얼얼하게 무뎌지면 즉시 떼었다가 감각이 돌아온 뒤에 다시 댑니다.

이 중 하나를 실수로 하셨다고 해서 바로 잘못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뒤에 물을 마실 때 코로 넘어오는 느낌이 들거나, 코피가 멎지 않거나, 코에서 모래알 같은 것이 나오면 그날 바로 연락해 주세요. 올려 둔 점막과 이식재가 흔들렸는지 저희가 확인해야 하는 신호입니다.

미리 알려 주셔야 할 것도 있습니다. 비염이나 축농증으로 치료받은 적이 있는지, 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지, 한쪽 코가 평소에도 자주 막히는지는 수술 계획을 세울 때 들어가는 정보입니다. 이미 상악동 점막이 두꺼워져 있는 상태라면 순서를 다르게 잡아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복용 중인 약이 있으시면 이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약을 스스로 조절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상악동거상술 회복기에 피해야 할 행동을 정리한 체크리스트 도표

저희 우리홈치과의원은 상악 어금니 계획에서 무엇을 봅니까

저희는 위 어금니 상담에서 «올릴 수 있다, 없다»를 먼저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남은 뼈의 높이와 상악동 바닥의 모양, 점막의 상태를 영상으로 확인한 뒤에 세 가지를 차례로 정리해 드립니다. 올리지 않고 갈 수 있는 길이 있는지, 올린다면 동시에 심을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전체 일정이 몇 달짜리가 되는지입니다. 통합치의학전문의인 강동연 대표원장이 진단부터 보철까지 한 흐름으로 보고, 꼭 필요한 치료만 권해 드리는 것을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위 어금니처럼 단계가 늘어나는 치료는 일정이 곧 부담이 됩니다. 울산 남구 임플란트치과를 찾으실 때 진료 요일부터 확인하시는 편이 좋은 이유입니다. 저희 진료시간은 월요일 10:00~21:00, 화·목·금요일 10:00~19:00, 토요일 10:00~14:00, 일요일 10:00~17:00이고 점심시간은 13:00~14:00입니다. 야간 진료는 월요일 하루이고 수요일은 휴진이니, 수술일과 소독·발사 일정을 이 요일 구조에 맞춰 잡아 두시면 중간에 일정이 꼬이지 않습니다.

수술 뒤 코 증상이 위 표의 오른쪽 칸으로 움직이면 저희가 먼저 수술 부위와 상악동 바닥 쪽 상태를 확인합니다. 확인 결과 저희 손을 넘어가는 부분이 있으면 그때 협진 의료기관을 안내해 드리고, 그 뒤의 경과도 저희가 함께 봅니다. 연락처는 052-988-2875, 주소는 울산 남구 수암로128번길 14 1층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상악동거상술의 부작용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수술 중 상악동 점막이 찢어지는 천공이 대표적이며, 그로 인한 감염으로 상악동염이 생기거나 원래 있던 상악동염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이 경우 항생제를 쓰고 심하면 임플란트를 제거하기도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 밖에 붓기·통증·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 증상처럼 임플란트 수술 전반에서 나타나는 반응이 함께 올 수 있습니다.

Q2. 상악동거상술 후 회복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겉으로 드러나는 붓기와 통증은 이틀째를 정점으로 줄어드는 것이 보통입니다. 다만 채워 넣은 뼈가 자리를 잡는 기간은 따로이고, 임플란트를 같이 심지 못한 경우에는 4~6개월의 치유 기간을 둔 뒤 심는 일정이 됩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도 임플란트 치료 기간을 대개 3~4개월로 보되 골이식이 들어가면 더 길어진다고 적고 있습니다.

Q3. 수술 후에 술을 마셔도 되나요?

수술 부위가 아무는 동안 담배와 술은 되도록 피하는 쪽이 권고됩니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 임플란트」). 특히 처방받은 약을 복용하는 기간에는 드시기 전에 저희에게 확인해 주세요.

Q4. 상악동염은 저절로 낫기도 하나요?

코감기 뒤에 오는 비부비동염은 대개 열흘 안에 좋아지기도 합니다. 다만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증상이 열흘 넘게 이어지거나, 색이 변한 분비물·한 부위의 심한 통증·38도 이상의 발열이 있거나, 좋아졌다가 다시 나빠지는 경우를 그냥 두지 않을 신호로 설명합니다. 여기서 열흘은 수술을 받지 않은 경우의 기준입니다. 상악동 바닥을 올린 자리라면 열흘을 채워 보지 마시고, 코 증상이 줄지 않거나 다시 세지는 그날 연락해 주세요.

Q5. 비행기를 타야 하는데 수술 일정을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기압이 크게 바뀌는 일정은 수술 날짜를 정하는 단계에서 함께 말씀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정에 맞춰 수술 시기를 조정하거나 회복 구간을 피해 가도록 계획을 짜 드릴 수 있습니다.

Q6. 위 어금니가 빠진 지 오래됐는데 지금이라도 가능할까요?

오래 비워 둔 자리라고 해서 불가능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동안 상악동 바닥이 얼마나 내려왔는지에 따라 거상술이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일정이 길어집니다. 먼저 남은 뼈의 높이를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이 글의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실제 진단과 치료 방법은 대면 진료와 영상 검사를 거쳐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달력에 수술일을 적어 두고 그날부터 며칠째에 증상이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만 짧게 표시해 두시면, 다음 진료 때 저희가 판단할 근거가 훨씬 또렷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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